> 저녁 여덟시의 카페 비스타
2층이라 높은 천장에 넓은 인테리어때문에 시원한 인테리어이다. 다양한 차종류가 있어서 티와 케잌을 즐기기 좋다.
수제요거트도 완전 맛있다! 주차장이 잘되어 있는 구미카페, 정말 편하다. 대신 들어가는 길이 잘 안보여서 조금 고생...
> 이른 저녁 카페 비스타 옆
> 요즘 대세 풀떼기가 입구에서 나를 반김.
> 어마어마한 티 종류, 안성맞춤 메뉴. 진짜 손 뭐야...
카페 비스타에는 엄청난 티 종류가 구비되어있는데, 그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다. 다른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. 근데 저 손 진짜 누구야.. 걸리기만 해봐 심지어 흔들려서 같이 간 둘 중에 누구인지도 모르겠다. 진짜. 처음으로 메뉴를 찍었는데 어딜 갈 때 블로그 포스팅을 뒤지다보면 메뉴 없는 게 좀 답답해서 혹시나, 메뉴를 찾는 누군가가 내 블로그에 왔다면 나의 주절거림을 그만 읽고 원하는 정보를 얻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번 찍어봄...
> 오늘의 메뉴선택
비스타 절친들과 (맨날 같이 온다) 자, 이제 블로그에 글 쓸건데 다들 맛이 어땠는지 메뉴이름이랑 맛 설명해봐라고 했더니 하나씩 가르쳐줬다. 우선 내가 먹은 블루베리요거트는 씹히는 맛도 있고 그냥 가루가 아닌 블루베리요거트인 건강한 맛이었다. 그리고 차, 이퀼리브리엄은 첫 맛은 단맛 그리고 박하향 끝은 씁쓸하다고 미식가님께서 답해주셨고, 카푸치노는 맛!있!다! 였다.
> 저번의 메뉴선택, 정성스러운 수제요거트와 티와 맛있는 케잌 그리고 또 카푸치노.
> 2층에서 바라본 문성못
> 문성못, 카페비스타 전경
카페비스타를 갈 때, 여러 번 길을 헤메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들어가야한다. 원래 값진 공간은 힘든 법인 거 같다. 거두절미하고 다음에 또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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